2004년 1월 28일에 쓴 1000문 1000답 오랜만에 보니까 추억이 새록새록해 졌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활동하던 소설 카페인데 무심코 다음에서 제 아이디를 검색해 보니까 나왔습니다. 인터넷에 제 기억들이 떠돌아 다닌다니 왠지 그리움이 생기면서도 무엇인가 안좋은 점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밑에는 제가 썼던 1000문 1000답에서 제 이름만 삭제하고 수정한 것입니다. 거의 손 안댔으니 보는 맛이 쏠쏠 할지도요. :)
001~100 보러가기
1. 이름은? 비밀 좋지? ㅋㅋ
2. 자기성을 바꾸라면 어떤걸로? (예:박씨,이씨,김씨) 음...정?
3. 본인의 이름에 만족하는가? 이름을 바꾼다면 모라구 짓겠는가? 만족하는데~
4. 자신의 이미지에 맞는 영어이름을 짓는다면? 글쎄~Ji yong이 조아~
5. 아뒤는? 또 그렇게 지은 이유는? dogbob 이거든 그냥 생각없이
6. 아뒤를 새로 만든다면 모라구 짓겠는가? 아직은 생각없어 지어내려면 머리 아퍼
7. 키는? 173<-신검에서
8. 몸무게는? 69...ㅜㅜ
9. 자기성격이 어떻다고 생각하는가? 활발하긴 하지만 소심한 것도 있어.
10. B-W-H 사이즈는? 멀라...묻지마..-_-^
11. 머리둘레는? 그런 것도 재냐?
12. 좌우 시력은? 둘 다 0.0
13. 아이큐는? 100은 넘어...-0-
14. 지금 옷차림은? v넥 스웨터에 청바지
15. 가장 좋아하는 옷차림은? 깔끔한걸 좋아해
16. 가장 좋아하는 옷색깔은? 베이직
17. 가장 좋아하는 색깔은? 시원한 색 파란색?
18. 가장 좋아하는 향기는? 솔잎향, 레몬향, 아쿠아마린(-_-)a
19. 잠버릇은? 코를 좀 심하게 골아...ㅜㅜ
20. 잠옷색깔은? 그냥 옷입고 자는데 반바지에 반팔
21. 가장 야한 속옷은? 없어 그런 거! 사줘~크크
22. 자신이 가진 가장 비싼 옷은? 떡뽁이 코트?
23. 구두는 몇 켤레나? 1켤레
24. 발톱에 칠한 매니큐어 색깔은? 안칠했는데...
25. 생년월일은? 1985년 02월 23일(실제 1985년 03월 23일 아빠가 한 달 일찍 했데~)
26. 태어난 곳은? 지구 아시아 대한민국 충청남도 당진 -_-z
27. 자신의 태몽은? 멀라...그냥 태어났겠지~ 응애~
28. 태어났을 때 몸무게는? 안 물어봤는데...지금 잘 살고 있으니 머 정상?ㅋㅋ
29. 자신의 별자리는? 나? 물고기였나?
30. 자신의 탄생화는? 기억안나는데...알려줘~
31. 가장 좋아하는 음식? 만두!
32. 가장 시로하는 음식? 개고기?
33. 취미는? 특별한거 없어
34. 특기는? 역시나 없어
35. 발 사이즈는? 280
36. 최고 몇 병까지 술을 마셔봤는가? 나? 소주3병?
37. 혈액형은? Rh+ AB
38. 헌혈 몇 번이나 했는가? 헌혈하고 나서 받은 것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2번 머그컵~
39. 별명은? 장지...-_-a
40. 현주소는? 서울 남현동
41. 가족관계는? 부모님 누나 나
42. 성격은? 아까 물어 봤잖아...-_-;;;
43. 자신을 한 마디로 규정짓는다면? 카오스...ㅋㅋ
44. 자신만의 좌우명은? 절제하자.
45. 어느 학교들을 나왔나? 진리유치원->탑동초등학교->호서중학교->호서고등학교->광운대학교
46. 학교다닐때 가장 신났던 학년은? 음...고3때
47. 100m 최고 기록은? 글쎄...이제 50M뛰잖아...50M가 8초대?
48. 턱걸이 혹은 오래 매달리기 기록은? 턱걸이 1개...묻지마!
49. 공 던지기 기록은? 기억안나...잘 못던졌어...
50. 개근상은 몇번받아봤나? 음...유치원빼고 다 받았어
51. 여태 받았던 상 중 가장 큰 상은? 초등학교때 학업우수상...-_-
52. 반장은 몇 번이나 해봤는가? 한 번도 못해봤는데? 부반장 한 번 해봤다.
53. 술은 언제부터 마셨나? 중학교때 호기심으로 마셔봤어, 진짜로 마신건 대학교때
54. 술 마시고 특별히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글쎄...특별히는 없어 워낙 깔끔해서..ㅋㅋ
55. 전생에 무엇이었을까? 음...개아니였을까...-0-a
56. 조선시대에 남자로 태어났다면? 아마 떠돌아 다녔을 듯...
57. 조선시대에 여자로 태어났다면? 생각하기 싫어...-_-ㅋ
58. 반대의 성으로 태어난다면? 음...왠지 잘 할 듯...남자 다 휘어잡을 거야..z
59. 다시 태어난다면 여자, 남자 중 어느 쪽을 택하겠는가? 난 남자...
60. 다시 태어난다면 무엇으로 태어나고 싶은가? 똑똑하고 잘생기고 운동잘하는 남자!
61. 지금 당장 반대의 성으로 변한다면 뭘 하겠는가? 음...아는 사람한테 가서 나에 대해 묻고 싶다.
62. 반대의 성별이었으면 할 때는? 특별히 그런 건...
63. 당구는 얼마나 치나? 80
64. 볼링은 얼마나 치나? 랜덤 에버리지...-_-
65. 보물 제1호는? 특별한 건 없지만 사진들
66. 하루 평균 수면 시간은? 8시간
67. 제일 좋아하는 꽃은? 이름없는 들꽃
68. 버릇이 있다면? 특별한거 없어
69. 하루 중 가장 행복한 때는? 먹을때...
70. 가장 최근에 운 때는? 그리고 그 이유는? 눈물흘린 적은 있어 영화보고...
71. 좋아하는거랑 사랑하는거랑의 차이점은? 좋아하는 건 호감이지만 사랑은 마음인거 같아
72. 가장 행복했던 때는? 어렸을때??
73. 가장 슬펐던 때는? 내게 진정한 친구가 없다고 느낄 때...
74. 술버릇은? 없어
75. 징크스가 있다면? 생각한거랑 반대로 되기...-_-
76. 나이가 들었음을 느낄 때는? 아직은 없는데.
77. 아직은 어리다는 생각이 들 때는? 술 마실 때...
78. 가장 결혼하고 싶을 때는? 언제든지...크크
79. 가장 결혼하기 싫을 때는? 돈 없을때겠지...
80. 한 달 전화비는? 평균 4만원
81. 자신이 남자(여자)라고 느낄 때는? 물건 들 때
82. 자신이 반대의 성별이 아닌가 의심스러울 때는? 물건 살 때 가격흥정...-_-
83. 성별이 없다면 어떨까? 2세는 어쩌라고!!
84. 자신의 신체 중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은? 이 튼튼한거..ㅋㅋ
85. 자신의 신체 중 가장 자신 없는 부분은? 피부...
86. 얼굴에서 뜯어고쳤으면 하는 부분은? 많으면 1순위, 2순위 식으로 매겨된다. 1.피부 2.이마
87. 성형수술한 연예인을 보면 생각나는건? 나도 하고 싶은데 돈많은 것들이란 -_-^
88.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개
88. 가장 시로하는 동물은? 뱀 파충류!
89. 가장 잘 먹는 동물은? 닭
90. 가장 잘 먹는 야채는? 양배추
91. 집에서 키우는 동물을 먹을 생각이 있는가? 아니~
92. 밥,라면,짜장면,우동 4개중 하나만 평생 먹어야 할때 어느것을 선택하나? 밥
93. 라면에 계란을 넣는 것이 좋은가? 안 넣는 것이 좋은가? 넣은 게 좋아
94. 가장 자신있는 요리는? 계란말이
95. 가장 좋아하는 소주의 종류와 맥주의 종류는? 소주는 참이슬 맥주는 OB
96. 거기에 가장 잘 맞는 안주는? 치킨
97. 가장 오랫동안 잠을 잔 기록은? 15시간
99. 목욕은 얼마나 자주? 목욕은 자주 안해 샤워를 매일하지
100. 앞으로 900문 남았다. 지금 소감은? 이거 의외로 힘들다...-_-;;
101~200 보러가기
101. 가장 기억에 남는 삐삐 멘트는? 삐삐가 머야? 그런거 없었어!!
102. 낙하산을 타볼 의향이 있는가? ㅇㅇ 꼭 타보고싶어~
103. 번지점프에 도전할 의향이 있는가? 해봤는데~ 잼있어~
104. 가장 기억에 남는 친구는? (여자) 그 이유는? 글쎄~ 비밀!
105. 가장 기억에 남는 친구는? (남자) 그 이유는? 고등학교때 기숙사 친구
106. 초등학교 때 가장 친했던 친구는? 기억안나...암울한 초등기...-_ㅜ
107. 중학교 때 가장 친했던 친구는? P군 이니셜만 알고 있어...ㅋㅋ
108. 고등학교 때 가장 친했던 친구는? 역시나 P군 이유는 알지?
109. 지금 현재 가장 친한 친구는? L군 대학교친구들은 다 알지~ㅎㅎ
110. 남녀간의 우정이 가능하다고 믿는가? ㅇㅇ 내가 그러고 있거든~
111. 좋아하는 계절은? 겨울~
112. 밤과 낮 중 어느 쪽을 더 좋아하는가? 낮~활동적인게 좋아~특히 새벽!!
113. 어릴 때 꿈은? 박사~군대가기 시러서...-0-
114. 현재 꿈은? DB Architecher
115. 어젯밤 꾼 꿈은? 안꿨지롱~
116. 좋아하는 노래는? 자전거 탄 풍경의 ‘나에게 넌 너에게 난’
117. 노래방에서 가장 즐겨부르는 노래는? 윤도현의 사랑TWO
118. 가장 잘 소화하는 노래 장르는? 발라드...
119. 노래방 최고 점수와 최저 점수는? 최고 100, 최저 60대?
120. 노래방에서 몇 시간까지 있어봤는가? 3시간
121. 가장 화났을 때? 누가 나 놀릴때
122. 가장 무서웠을 때? 혼자 으슥한 길갈 때...ㅜㅜ
123. 가장 떨렸을 때? 산 속에서 혼자 갈 때!!
124. 아침 기상시간은? 랜덤한데~
125. 저녁 취침시간은? 12시~1시
126. 예전에 좋아하던(지금도 좋아하나?) 연예인은 지금 어디서 뭐하나? 멀라 특별한 사람없음
127. 아침식사는 무엇으로? 밥
128. 아침은 꼭 먹는다는 주의인가? 기본인데 바쁘면 패스~
129. 추위와 더위 중 어느 쪽을 더 타는가? 추위
130. 지금 구독하는 신문은? 없떠
131. 최초로 짝사랑한 남자(여자)는? ㅇㅇ
132. 다이어트 시도한 적이 있는가? 있다면 성공했는가? 있었어 성공했는데...다시...흑...
133. 가장 좋아하는 TV 프로는? 없어
134. 가장 시로하는 TV 프로는? 없어
135. 가장 기억에 남는 TV 프로는? 드라마 최수종 나오는거 였는데 기억안난다.
136. 가장 좋아하는 라디오 프로는? 없지
137. 가장 시로하는 라디오 프로는? 없다니까~
138. 가장 좋아하는 남자 가수는? Tim
139. 가장 시로하는 남자 가수는? 무뇌중
140. 가장 좋아하는 여자 가수는? Bigmama
141. 가장 시로하는 여자 가수는? 없는데...
142. 립싱크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라이브가 좋긴 좋지
143. 가장 라이브를 잘 한다고 생각하는 가수는? Bigmama
144. S.E.S와 핑클 중 어느 쪽이 낫다고 생각하는가? 둘 다 별로
145. 가장 좋아하는 남자 탤런트는? 권상우
146. 가장 시로하는 남자 탤런트는? 특별히 없어
147. 가장 좋아하는 여자 탤런트는? 전지현
148. 가장 시로하는 여자 탤런트는? 특별히...
149. 가장 좋아하는 개그맨은? 글쎄...모르겠어
150. 가장 시로하는 개그맨은? 역시나...
151. 가장 좋아하는 남자 외국 배우는? 잘 몰라
152. 가장 시로하는 남자 외국 배우는? 역시나 몰라
153. 가장 좋아하는 여자 외국 배우는? 모른다니까!
154. 가장 시로하는 여자 외국 배우는? 췟...계속물어보네...
155. 세계에서 가장 잘 생긴 남자는? 나?ㅋㅋ
156.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는? 울 엄마...-0-a
157.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잼난 영화는? 엽기적인 그녀
158.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지루한 영화는? 글쎄...
159.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긴 영화는? 반지의 제왕3
160.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감동적인 영화는? 실미도
161.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웃긴 영화는? 기억안나-_-
162.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무서운 영화는? 프랑켄슈타인
163.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돈 아까웠던 영화는? 조폭마누라2
164.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야한 영화는? 물랑루즈
165. 극장에서 첨 본 영화는? 만화영화였는데 초등학교때 단관했던거...
166. 앤이랑 가장 첨 본 영화는? 앤 없어...-_ㅜ
167. 극장에서 본 가장 기억에 남는 만화영화는? 음...기억이...
168. 한 달에 몇 편이나 영화를 보는가? 랜덤한데 한 1편?
169. 하루에 최고 몇 편의 영화를 보았는가? 2편
170. 좋아하는 영화 장르는? 액션 멜로 다 봐~
171. 영화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키스씬 들면? 아잉~
172. 영화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명대사 들면? -_- 멀라!
173. 영화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베드씬 들면? 상세히 답한다. 오오...멀라...
174. 영화의 주인공이 된다면 어떤 역할을 맡고 싶은가? 멋지게 싸우는거~
175. 자신의 상대역으로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배우는? 글쎄...전지현이면...쿨럭...-_-;;
176. 베드씬을 찍는다고 한다면 찍겠는가? 어~돈만 줘~
177. 2003년 자신의 3대 사건을 뽑는다면? 광운대 들어온 거, 동아리든 거, 나 동아리 회장된 거~ ^^a
178. 2003년 자기주변에서의 3대 사건을 뽑는다면? L군 만난 거, L군 부회장된 거, L군 패짱된 거
179. 2003년 사회 전반의 3대 사건을 뽑는다면? 글쎄 기억이 안나서
180. 2003년 가장 기억에 남는 인물 베스트 3을 뽑으면? L군, L군, P군
181. 2004년 자신이 이루고 싶은 일 3가지만 뽑아보면? 프로그래밍 잘하게 되는 거, 친구들이랑 친해지는 거, 회장일 잘 해내는 거 ^^
182. 2004년 1월 1일 0시에 모했는가? 컴퓨터 붙잡고 새해 글쓰고 있었어
183. 2004년 크리스마스 때는 뭐했나? 동방에서 케익자르고, 술마시러 갔어
184. 산타클로스를 몇 살 때까정 믿었는가? 음...한 한자리수 나이때까지?
185.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틀린 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혀보면? 나 그런거 신경 안쓰고 살았는데~
186. 밀레니엄 버그를 잘 극복할 수 있을까? 그건 프로그램만 조금 바꾸면 되는데 멀...
187. 회사를 다닌다고 가정할때, 자기는 노력해서 취직하고 승진했는데 일명 낙하산들을 보면 느낌은? 다 인맥이고 자기가 노력해서 된거야. 어쩔 수 없는건 없는거야
188. 지구가 멸망하기 1시간전이라 가정할때 무엇을 할껀가? 그냥 조용히 기다릴래
189. 죽기 전에 꼭 한번 먹어보고 싶은 음식은? 지금은 랍스타가 먹고 싶다.
190. 어린애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때려주고 싶어 난 애가 싫오
191. 몇 살 때까정 살구 싶은가? 난 영원히 살면서 변화를 지켜보고 싶어. 아니면 짧게 살고 싶다.
192. 죽기전에 꼭 해보고 싶은 직업은? 글쎄...비밀이야
193. 지구의 평화는 누가 지키지? 한총련이 지키지 않을까? ㅋㅋ
194. 애는 몇이나? 1명
195. 자식의 이름을 미리 지어보면? 그때 필 받는데로 지을꺼야
196. 딸이 좋은가? 아들이 좋은가? 아들
197. 미래의 배우자에게 한 마디 하면? 최선을 다할거야
198. 미래의 자식들에게 한 마디 하면? 할 때 하도록 해
199. 시부모(처가부모)는 모시고 살 생각인가? 상관없는데 돈 많이 벌어야자나
200. 결혼은 언제나? 했으면 언제? 난 당장해도 상관없는데 돈이 없다. ㅎㅎ
201~300 보러가기
201. 축의금은 얼마나 모일 것으로 예상하는가? 글쎄 나 그런거 몰라서 본전 뺄정도 모이면 좋겠다.ㅋㅋ
202. 신혼 여행은 어디로? 제주도 가보고 싶어
203. 몇 박 몇 일로? 1달?
204.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는? 난 정동진 바다가 인상깊었어. ^^
205. 가장 멀리 여행을 떠난 곳은? 광양일껄?
206.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은? (국내) 부산
207.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은? (외국) 스위스~
208. 가장 가보고 싶은 별은? 블랙홀...-0-
209. 애인 삼고 시픈 사람은? 몰라~ 비밀
210. 결혼하고 시픈 사람은? 벌써 있음 내가 이런거 안하고 있지
211. 터프한 남자(여자)와 세심하게 챙겨주는 남자(여자) 중 어느 쪽이 더 좋은가? 터프한것도 괜찮지
212. 잘생긴 人, 능력있는 人, 자기에게 잘해주는 人, 돈많은 人 중 하나만 골라라. 돈많은...-_-
213. 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은? 음...글세 기억 안 난다.
214. 가장 좋아하는 작가는? 이상균
215. 가장 좋아하는 시는? 써본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기억이 이거 밖에 안나
216. 잼난 얘기 하나만 해본다. 짧은 걸루. 애들아, 나...사실... 안 말해 주지~
217. 감동적인 얘기 하나만 해본다. 가난한 집 어머니가 자식들 밥 더 주려고 밥그릇에 무 썰어서 넣고 그 위에 밥을 얹어 놓은 얘기 듣고 감동받았어.
218. 자기 글의 조회수가 높거나 낮다면, 그 이유는 머라구 생각하나.? 제목 잘 써서 못 써서
219. 글 쓰면서 공포물에 도전해볼 생각은 없는가? 전혀 네버
220. 글 쓰면서 에로물에 도전해볼 생각은 없는가? 시켜만 줘...ㅋㅋ
221. 무슨 생각으로 핸드폰 사용하는가? 친구들과 사람들을 연결시켜 주는 매개체
222. 예상 핸드폰이용 년수는? 60년
223. 밥사주기로 한 사람 중 빼먹은 사람은 없는가? 있겠지...꽤 될걸? 그래도 여자는 사주는 편이다. ㅎㅎ
224. 밥사줄 돈은 있는가? 알면서 왜 그러시나. 당연히 없지. ㅡ.ㅡ
225. 자기 글의 말머리와 이유는? 양머리는 안되나? -_-;
226. 자기학번 모임이 생긴다면 어쩔껀가? 어쩌긴 좋지~
227. 자기집이 이사를 서울로 간다면 어디로 갈껀가? 강남
228. 현재 프로필은? 무엇을 할 지 모르는 인간
229.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필은? Forever My Friend...
230. 가장 기억에 남는 아뒤는? 케이츠
231. 사진이 있다면, 프로필 사진을 바꿀 의향은 없는지? 잘나왔으면
232. 이미지를 처음 올렸을 때 주위의 반응은? 오옷...귀엽다...-_-[진짜라구...ㅜㅜ]
233.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은? 몸매 좋고 돈 많고 잘 생기고 성격 좋고 운동 잘하는 사람
234. 그 이유는? 폼나잖아.
235. 친구중에서 자신의 라이벌이 있다면? 있긴 있어...그냥 지고 싶지 않아
236. 친구중에서 최고의 미녀라고 생각되는 사람은? 없어 =-=
237. 친구중에서 최고의 미남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은? 음...내가 생각하기에는 P군
238. 친구에서 가장 웃긴 사람은? Y군?
239. 친구중에서 가장 멋진 사람은? 음...L군 아닐까?
240. 친구중에서 젤 잘살꺼 같은 사람은? 글쎄 아직은 모르겠어
241. 친구중에서 가장 공부 잘하게 생긴 사람은? L군이지...ㅎㅎ
242. 친구중에서 가장 성공할꺼같은 사람은? L군 계속 L 만 나오니까 같은 사람같지? 다른 사람이야. ㅋㅋ
243. 자기 이미지는 왜 올리는가? 나 잘 안올려...
244. 자신의 글이 조회수가 상당히 높을때의 느낌은? 아싸...뿌듯하다. 이겼네~
245. 처음 모르는 사람에게 메모를 받았을 때의 느낌은? 음...왜 한거지?
246. 처음 통신 했을 때의 느낌은? 음...어리버리해서...
247. 친구중에서 가장 안 웃기는 사람은? J군 같아.
248. 주위사람들중에서 남자(여자)중에 친구로 한번 친해지고 싶은 사람은? L군일꺼야
249. 주위에서 가장 친한 사람은? 역시나 L군
250. 다음 이용자들에게 한 마디 한다면? 매너 하셈
251. 다음 운영진에게 한 마디 한다면? 잘하란 말이야~~
252. 접속해서 가장 먼저 프로필 확인해 보는 사람 3명만 대면? L군, K선배, P군
253. 접속해서 가장 먼저 하는 것은? MSN 켜기
254. 한 번에 최고 몇시간까지 통신을 해봤나? 24시간?
255. 다음의 문제점은? 많은 유저로 트래픽이 많이 걸린다.
256. 다음비용이 공짜인데 대한 소감은? 좋지 바람직하다.
257. 다음에 가입한 지금 소감은? 원래 별 뜻 없이 가입했다.
258. 앞으로 가입할 다른 신입들에게 한 마디 하면? 그런 걸 내가 꼭 해야나?
259. 사인회라는걸 해 보고 싶나? 유명해지면
260. 지금 현재 가입하고 있는 통신 모임은? 아직은 없어
261. 그 모임중 가장 잘 가는곳은? 하얀 로냐프강이라는 소설 카페
262. 그 모임중 가장 안 가는곳은? 넘 많아
263. 가장 좋아하는 팝송은? 특별한 건 없고 라틴 쪽 좋아해.
264. 가장 좋아하는 과자는? 짱구
265. 가장 좋아하는 탄산음료는? 오란씨
266. 가장 좋아하는 이온음료는? 포카리 스웨트
267. 가장 좋아하는 떡은? 무지개떡
268. 커피숍에서 가장 즐겨마시는 커피는? 캬라멜 마끼아또
269. 가장 좋아하는 빵은? 피장빵
270. 롯데리아와 맥도날드,버거컹 중 어디를 자주 이용하는가? 롯데리아
271. 가장 기억에 남는 화장실 낙서는? 대학생에 대한 회고. -_-
272. 자기 집에서만 볼일을 보는가? 아니 주로 밖에서
273. 꿈이 현실이라고 느낀적이 있는가? 글쎄 현실을 바탕으로 한게 꿈이잖아
274. 꿈은 자주 꾸는가? 요즘에 자주 꾸는 거 같아
275. 컬러꿈을 꾸는가? 컬러라고 느낀 적은 없어
276. 통장 당했을 때의 기분은? 통장 당한게 머야?
277. 가장 존경하는 분은? 없어
278. 자신의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준 남자는? (가족 빼고) P군
279. 자신의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여자는? (가족 빼고) C양
280. 자신의 장점은? 간단히 쓴다. 넉살좋지
281. 자신의 약점은? 최대한 길게 쓴다.
282. 하루에 거울은 몇번이나 보나? 넘 촐랑거리고 눈치도 졸라없고, 좋아하는 사람만 좋아하고, 사람들 자주 귀찮게 하고...왜 길게 쓰라는데...-_-^
283. 즐겨쓰는 립스틱 색깔은? 내가 여자냐...
284. 귀는 몇군데나 뚫었나? 안뚫었어
285. 즐겨하는 염색 색깔은? 갈색 짙은 거로
286. 거울은 몇개나 가지고 있나? 없어
287. 귀는 얼마나 자주 파나? 샤워할 때 닦는 편
288. 손톱길이는? 길면 깍지
289. 스트레스 해소법은? 그냥 삭혀
290. 가장 좋아하는 이성의 옷차림은? 캐쥬얼
291. 이성을 볼 때 가장 처음 보는 곳은? 얼굴
292. 좋아하는 남성(여성)상은? 진심으로 대해줄 수 있는 사람
293. 자신이 이상주의자라고 생각하는가? 글쎄 대답하기 어렵네
294.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문둥병에 걸렸다면? 솔직히 떠날 거야
295. 시한부 인생을 살게 된다면? 그냥 살래...특별한거 없이
296. 자신이 쌍둥이라면? 끔직해...;;
297. 하루일과는? 보통 컴퓨터와 살지...
298. 남자(여자)관계가 복잡한가? 아니
299. 첫눈에 반한 적이 있는가? 없어 지금 그러길 바라고 있거든
300. 단골술집이 있는가? 아직은...나 어리다고 ㅋㅋ
301~400 보러가기
301. 추녀의 조건은? 얼굴이 못생겼다
302. 추남의 조건은? 역시나 마찬가지지
303. 미녀의 조건은? 얼굴이 예쁘다. 귀엽다
304. 미남의 조건은? 위와 동일에 이목구비가 뚜렷하다
305. 미스코리아들을 보면서 느끼는 점은? 키는 크고 봐야돼
306. 단골노래방은? 잘 안가
307. 단골식당은? 학교 매점
308. 가격이 싸졌으면 하는 것은? 학교 근처 분식집들
309. 가격이 비싸졌으면 하는 것은? 없지...
310. 지금 가지고 있는 컴퓨터는? SONY VAIO PCG-GRZ20L
311. 가장 즐겨하는 게임은? 창세기전 시리즈
312. 가장 꼴불견인 남자는? 자기 절제 못 하는 남자
313. 가장 꼴불견인 여자는? 분수에 안 맞는 여자
314. 첫 키스는 언제, 어디서, 누구랑, 몇 분간이나? 없어
315. 키스는 몇 번이나 해봤나? 없다니까...
316. 뽀뽀는 몇 번이나 해봤나? 엄마랑 몰라...나 순결해. -_-
317.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는가? 대충
318. 통신할때 파란화면 말고 원하는 색은? 하얀색
319.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안 하고 있다면 무엇을 하고 있을까? 성공 아니면 실패
320. 즐겨쓰는 통신 표정? -_-
321. 받은 선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인형
322. 한 달 수입(용돈)은? 20만원?
323. 가장 지출을 많이 하는 부분은? 먹는 거
324. 텔레토비를 본 소감은? 몰라...
325. 텔레토비중 누가 젤 맘에 드나? 기억안나
326. 지금 지갑 속에 모가 들어있는가? 카드들...멤버쉽 카드, 직불카드들
327. 주민등록증 사진은 언제 찍은 것인가? 고등학교 졸업 앨범
328. 스티커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가? 아니 전혀
329. 화장실에 앉아서는 무엇을 하는가? 앞으로 할거
330. 화장실에 휴지가 없다면? 물론 가지고 있는 것은 하나두 없다. 글쎄...알아서 생각해
331. 화장실에 보통 몇분 앉아있나? 5분
332. 응가를 닦을 때 얼마만큼의 휴지를 쓰는가? 많이
333. 응가를 본 후 그 결과물을 보는가? 글쎄...눈에 띄면...
334. 응가를 얼마나 자주 보는가? 좀 자주 봐 장이 안좋아서
335. 좋아하는 운동은? 숨쉬기 운동, 당구~
336. 지금 하는 운동은? 손가락 운동
337. 시로하는 운동은? 따로 없어
338. 잘하는 운동은? 글쎄다.
339. 초등학교 성적은? 그럭저럭
340. 중학교 성적은? 역시나
341. 고등학교 성적은? 비슷해
342. 대학교 성적은 얼마나 나올껏같나? 나? 나 하기 나름이지...
343. 가장 자신있는 과목? 음악
344. 가장 자신 없는 과목? 수학
345. 가장 해보고 싶은 과목? 프로그래밍
346. 시간이 남아돌 때는 어떻게 하는가? 컴퓨터 가지고 그냥 있기
347.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는데 누가 1층부터 20층까지 다 눌러놨다면 어떻게 할건가? 다시 누르면 꺼지잖아. 옛날 꺼 안되면...그냥 가지 머...
348. 엘리베이터 안에서 방구가 나오려고 하면? 걍...언능 내려...-_-
349. 엘리베이터에 오르는 순간 정원초과가 되었다. 어케 하겠는가? 내려야지 머
350. 엘리베이터 고장이 났다. 1시간뒤에 고쳐지는데 기다리지 떨어지지만 않으면 돼
351. 미팅을 하는데 유치찬란하게두 각자의 물건을 꺼내 상대방을 고른다구 한다. 무엇을꺼내겠는가? 내 핸드폰
352. 밤에 잠이 안 오면 어케 하는가? 그냥 누워있어
353. 잠을 참고자 할 때는 어케 하는가? 찬 바람 쐬
354. 도박해서 가장 많이 딴 금액은? 몇 백원?
355. 도박해서 가장 많이 잃은 금액은? 몇 천원
356. 복권 사서 당첨된 금액 중 가장 높았던 것은? 1000원 이엇던가
357. 사랑이란 무엇일까? 서로 신뢰 할 수 있는 것
358. 인생이란 무엇일까? 살아가는 거
359. 돈이란 무엇일까? 무언 가를 가질 때 지불하는 수단...어느 것이든지
360. 결혼은 인생의 무덤이라고 하는데 어케 생각하는가? 사람에 따라 다른거야.
361. 가장 좋아하는 날씨는? 화장한 날
362. 가장 시로하는 날씨는? 흐린 날
363. 비오는 날의 기분은? 어디에서나 무엇을 하고 있느냐에 따라 달라져
364. 비오는 날 우산 하나를 둘이 쓰고 꼭 붙어다니는 연인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언제쯤....ㅜㅜ
366. 1년 365일 중 가장 좋아하는 날은? 크리스마스 이브
367. 화이트 데이 때 사탕을 줄(받을) 수 있을까? 아니...
368. 발렌타인 데이 때 초콜릿을 주고(받고) 시픈 사람은? 어...묻지마~
369. 블랙 데이 때 짜장면을 먹어본적이 있나? 아니
370. 옐로우 데이때 카레를 먹어본적이 있나? 그런 것도 있어?
371. 자신을 어떤 뇨자(남자)라고 생각하는가? 보통의 성격 이상한 넘
372. IMF 타개책이 있다면? 이런 거 필요 없어 자기 할 거 열심히 해
373. IMF 가 무엇의 약자일까? 몰라....-_-+
374. 영화속 배우와 영화를 찍는다면 누구랑 찍겠나? 전지현이랑 권상우
375. 닭고기를 먹는 사람은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맛있는 다리나 날개부분만 먹는 사람, 양보다 질이라고 맛없지만 양많은 몸통부분을 먹는 사람. 그 중 어디에 해당하는가? 난 닭다리
376. 영화속 배우랑 영화를 찍는다면 어떤 영화를? 멜로
377. 하루 평균 지출액은? 5000원 이상
378. 1억이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시픈가? 일단 학교 근처 자취를...
379. 요즘 가장 불안한 일이 있다면? 쓸쓸해...
380. 주관식이 좋나 객관식이 좋나? 객관식이 편하지
381. 자신이 받은 가장 인상적인 프로포즈? 그런 거 없어. ㅜㅜ
382. 자신이 먼저 프로포즈 한 적이 있는가? 글쎄...없는데...
383. 지금 가장 필요한 물건은? 디카 가지고 싶다.
384. 답을 모두 작성한 후에 무엇을 하겠는가? 음료수 마실래...
385. 결혼 후에 가장 해보고 시픈 것은? 이것 저것
386. 3가지 소원을 이룰 수 있다고 한다면? (소원을 늘려달라 같은 질문 허용안됨) 똑똑하게 해주세요. 돈 엄청 많이 주세요. 내가 원하는대로 성형시켜줘요.
387.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나
388.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글쎄...난 상황에 따라...
389. 현재 통장에 들어있는 금액은 얼마나? 잔액...000000000
390. 뺨 한 대 맞는 것과 회초리 열 대 맞는 것 중 택일하라면? 뺨한대. 회초리가 얼마나 아픈데
391. 뜨거운 형벌과 차가운 형벌 중 하나만 고르라면? 다 싫은데...;; 차가운 거....
392. 자신이 공주(왕자)라고 생각하는가? 그렇게 생각안해...
393.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 400자 이내루... 꼭 그런거 아니여도 난 잘났어
394. 자기 장점을 쓴다. 위에 썼잖아.
395. 자기 단점을 쓴다. 역시나 썼잖아/
396. 무인도에 가게 되면 무엇을 가지고 가겠는가? (3가지) 식료품, 인터넷 되는 컴퓨터, 자가 컴퓨터 동력기
397. 무인도에서 무엇을 할껀가? 혼자 잘 놀아...잠자기 기타등등
398. 자신이 효녀(효자)라고 생각하는가? 아니
399. 지난 어버이날에 무엇을 선물했는가? 이번에는 안했는데
400. IMF는 언제나 극복이 될까? 극복했는데...계속 빛은 남아 있지
401~500 보러가기
401. 지하철,버스를 타면 노인 분들께 자주 양보하는 편인가? 그럭 저럭
402. 지하철,버스 자리에 앉으면 무엇을 하는가? 창 밖을 계속 봐
403. 늙어서 자식이 양로원에 보내려고 한다 어쩔건가? 맞아야 정신 차리지
404. 다른 통신은 안 하는가? ㅇㅇ
405. 처음간곳에서 길을 잃었다 어쩔껀가? 계속 길따라 간다
406. 자신이 글에 소질이 있다고 처음으로 생각한 때는? 초등학교
407. 대학교 때 동아리에 가입한 것이 있다면? 컴퓨터 연구회(COM's)
408. 학교에서 캠퍼스 영상가요를 찍는다면 출연할 의사가 있는가? 있다면 나가서 무엇을 하겠는가? 아니...쪽팔려 / 멀해...노래 부르지
409. 애국가 4절까정 몇초안에 칠 수 있는가? 글쎄...상당히 느리게?
410. 통신에서 가장 황당했던 일은? 초딩 즐이겠지
411. 지금 컴퓨터 배경화면은 무엇인가? 만화 그림
412. 윈도우즈 95를 쓰는가, 98을 쓰는가? XP쓴다
413. 홈페이지를 만든다면 어떤주제로 만들껀가? 내 개인적인 이야기들
414. 가장 기억에 남는 잡지책은? 없지? 마이크로 소프트웨어 정도?
415. 가장 기억에 남는 만화책은? CLAMP의 X
416. 가장 좋아하는 만화가는? CLAMP 만화집단
417. 가장 기억에 남는 무협지는? 안봐...비뢰도도 무협지려나?
418. 자기가 게시판에서 쓰는(예를틀면.. 쿠헤헷) 웃음을 쓰게 된 동기는? 글들에 감정이 없다고 생각해서...
419. 여자가 남자를 강간하면 무슨 죄가 성립할까? 강간죄지
420. 좋아하는 트로트가 있다면? 글쎄... 특별히 없는데
421. 살아오면서 한 일 중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생각나는게 없다
422. 살아오면서 한 일 중 가장 못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역시나...아냐 생각하기 싫은게야...ㅋㅋ
423. 공부할때 젤 먼저 하는 과목은? 암기과목
424. 그 이유는? 편하니까 외우기만 하면 되잖아
425. 자기가 변태라고 느낄 때는? 엄흐나~ ><
426. 학원에서 강사를 한다면 애들의 성적이 떨어지지 않을까? 음...낭패...그럼 하지 말아야지
427. 자기글에 메시지가 있나? (글 다쓰고 나서 적는 것) 있을 걸 악플
428. 학교 자랑을 해본다. 우리학교는 전자와 IT쪽으로 특성화 되있고 최고의 여건이 준비 되있다고 할 수있지 국내에선...
429. 전공 선택에 대해 후회하지는 않는가? 없어 좋아
430. 자신이 친한 선배는 지금 모하나? 학생이야.
431. 사투리로 글을 쓸 생각은 없는가? 없어유~
432. CD는 몇 장이나 갖구 있는가? 별로 없어 겜시디 몇장이랑 애니 시디 몇장...이런 식이야
433. 카세트 테이프는 몇 장이나 갖구 있는가? 한 20개 넘어
434. 가장 아끼는 음반은? 특별한 건 없는데
435.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만 녹음해서 준다면 어떤 노래를? 발라드 사랑에 대한 거...
436. 애장하고 있는 영화가 있다면? 없어
437. 지금 하고 있는 헤어스타일은? 그냥 자연스러운 긴머리
438. 암울할 때 뭘 하나? 그냥 채팅해...술마시거나
439. 즐거울 때 뭘 하나? 돌아다녀
440. 하고싶은 헤어스타일이 있다면? 평범하게...
441. 이성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은? 어이없어
442. 지금 뭘 생각하나? 앞으로 내가 멀 해야하나?
443. 이럴 때 정말 죽고 싶다? 친구들 만나고 싶은데 만날 친구 없고 우울할 때
444. 444번을 풀면서 드는 느낌은? 왜 강조하는데...
445. 자살을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ㅇㅇ
446. 독신으로 살 생각은 있는가? 어 생각은 있어
447. 인간 복제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하던지 말던지
448. 3명만 복제 인간을 만든다면 누구를 복제하고 시픈가? 나랑 내 친구랑 애인
449. 지금 옷차림은? 반바지에 긴 팔
450. 잘생긴 앤이 알고 보니 성형수술을 한 것이었다면? 어때 잘생겼잖아
451. 앤이 알고 보니 성전환수술한 뇨자(남자)였다면? 헉...-_- KIN
452. 자기가 대머리라면 가발을 쓸건가? 글쎄 안쓰지 않을까?
453. 가장 아팠을 때는 언젠가? 어렸을때 독감으로
454. 세상에 있어서는 안될 것이 있다면? 그런 건 말하는게 아니야
455. 세상에 꼭 있어야 하는 것은? 사랑이지ㅋㅋ
456. 자신이 가장 싫을 때는? 맡은 일 제대로 못 할 때
457. 바다에 가면 뭘 하나? 우선 바다보지
458. UFO를 믿는가? 아니
459. 외계인을 본적이 있는가? 그럼 내가 여기 있냐?
460. 지금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멀어졌지...ㅜㅜ
461. 통신에서 얻은 것이 있다면? 친구들
462. 제일 궁금하고 호기심에 해보고 시픈 것은? 아잉~~
463. 황수관의 호기심 천국에 질문해보고 시픈 것이 있다면? 없어졌잖아...
464. 컴플렉스가 있다면? 피부?
465. 가장 좋아하는 과일은? 가리는 편 아니야
466. 외국어를 잘 하는가? 아니 하고 싶다. 쏼라 쏼라~ㅋㅋ
467. 자신과 가장 비슷한 이미지의 동물은? 원숭이...-_-
468. 삐삐는 언제 샀는가? 그거 안써봤어
469. 핸드폰은 언제 샀는가? 물려 받았다.
470. 삐삐,핸드폰 샀을 때 가장 먼저 호출한 사람은? 친구들
471. 지금 쓰고 있는 통신 프로그램은? 한국통신 ADSL
472. 수능 빵점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하늘이 내린 바보
473. 수능 만점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엄청난 재능과 노력의 결정채
474. 종교는? 없어
475. 2000년 1월 1일 0시에는 무엇을 하고 있었나? 게임하고 있었어. 창세기전
476. 과연 일반인들의 우주여행은 언제나 실현 가능할까? 미래에...
477. 컴퓨터를 처음 배운 것은 언제인가? 초등학교 5학년인가?
478. 애완동물 자랑을 해본다. 없어
479. 한국식,일본식,중국식,서양식중 가장 맛나게 보이는 음식은? 한국식 짱!!
480. 영화'얼라이브'의 입장에 놓인다면 사람 시체를 먹겠는가? 우웩...
481. 욕을 자주 하는가? 자주는 아니지만 장난으로 하긴 해
482. 지금 걸어놓은 달력에 실린 그림은? 학교사진
483. 부채,선풍기,에어콘 중에 가장 맘에 드는 것은? 에어콘
484. 스토킹을 당한 경험은 없는가? 아니
485. 2004년 우리학교를 전망해 보면? 쇠퇴기라는데 말도 안되~~
486. 2004년 우리 과를 전망을 해보면? 앞으로도 발전해 나갈 컴공!
487. 밤에 꾸고 싶은 꿈이 있다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나왔으면·~
488. 키스와 뽀뽀의 차이점은? 키스는 좋아하는 사람이랑...뽀뽀는 그냥 편하게 하는 거
489. 뽀뽀뽀와 TV 유치원 하나둘셋 가운데 무엇이 더 나은가? 하나둘셋
490. 2004년 한 해를 전망을 해보면? 역시나 암울하지 않을까? 경제적으로
491. 지금 살고 있는 동네 비디오 대여료는 얼마인가? 2000원이던가? 안가본지 진짜 오래됐다.
492. 한총련에 대해 어케 생각하나? 이대로는 안된다. 방법적으로 바뀌어야 한다.
493. 옛날 유명인중 꼭 다시 만나보고 싶은 사람은? 전지현
494. 연주할 수 있는 악기가 있나? 플롯?
495. 가족에게 한마디씩 한다. 사랑한다고 하고 싶어요. 그리고 죄송해요
496. 자신을 위한 노래라고 생각되는 노래가 있는가?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497.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3가지가 있다면? 아르바이트, 공부, 연예
498. 10대를 보내며 가장 아쉬웠던 점은? 제대로 친구를 못 사귄 것
499. 10대와 20대의 차이점은? 책임을 지는 것의 차이
500. 이제 반이다. 심정은? 오늘은 이만 하고 나중에 해야겠다. 이제 4일째다.
501~600 보러가기
501. 양치질은 하루에 몇 번이나? 2번 밥먹을때 마다 한다.
502. 즐겨씹는 껌은? 없어
503. 가장 좋아하는 초콜릿은? ABC초콜렛
504. 인터넷이 초등학생들에게 끼친 영향은? 무수히 많은 초딩 즐들 양성. -_-^
505. 인터넷이 중학생들에게 끼친 영향은? 밤을 불태우게 해줬지 크크 버닝~
506. 인터넷이 고등학생들에게 끼친 영향은? 위에 대답이랑 똑같은데...남자에 한해서당.
507. 남자(여자) 고등학교 교사가 된다면? 별로 좋은 선생님은 못 될 듯
508. 체벌은 필요한 것일까? 당연히 필요하다. 예전에 몰랐지만 말 드럽게 안들으면 패야돼...
509. 교육부장관이 된다면? 일단 교육제도 뜯어 고칠래
510. 지금까지 대통령중 가장 맘에 드는사람은? 없어 다 똑같아.
511. 시를 쓰나? 아니 초등학교때 좀 썼었는데
512. 대통령이 된다면? 내가 봐도 변질 될거 같아
513. 부시대통령을 지지하는가? 그 넘은 미친 넘이야.
514. 가장 맘에 드는 차종은? BMW
515. 가장 맘에 드는 오토바이는? 몰라
516. 우리나라 교통경찰에게 한 마디 한다면? 차 조심하세요~
517. 본인이 여자(남자)라서 이익 본 적이 있는가? ㅇㅇ 남자여서 좋았지.ㅋㅋ
518. 백설공주, 신데렐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면 무엇을 택하겠는가? 남자라면 거기의 왕자 중 누가 되겠는가? 난 백설공주 젤 예쁘데...-0-
519. 성형미인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머...몸에 지장 없을 정도면 상관없지
520. 이 세상 여자들에게 하고 시픈 말이 있다면? 여자들이여 나 예쁘게 봐죠~ ^^
521. 구성애 아줌마의 성교육을 보면서 느낀 점은? 참 말 잘하신다.
522. 즐겨보는 잡지가 있다면? 없어...
523. 욕을 받으면 어케 대처하나? 욕으로...아니면 씹어
524. 순결학과에 대해 어케 생각하나? 오오...글쎄다...심심하겠다
525. 수영은 잘 하나? 아니 맥주에 물 가득 채웠어
526. 가지고 있는 수영복은? 없지...ㅋㅋ
527. 수영장에서 실례한 경험이 있는가? 수영장이 머야?
528. 어린 시절 반대성의 목욕탕에 가본 경험이 있는가? 어렸을 적에 많이 갔지 기억은 안나
529. 투명인간이 된다면? 여기저기 돌아 다닐래 여름이면...흐흐
530. 머리카락이 3개만 남는다면? 그냥 뽑고 말지 머가 좋다고 남겨둬
531. 시각과 청각 그리고 소리를 낼 수 있는 능력 중 하나만 포기한다면? 소리내는 거
532. 자신이 섹쉬하다구 생각하는가? 아니 절대
533. 섹쉬하다는 말이 성희롱이라는 의견이 있는데 어케 생각하는가? 칭찬이야 칭찬
534.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중에 비행기를 탄다면 어떤걸로? 그이유는? 아시아나! 대한항공 사고가 넘 많은거 같아
535. 한 달에 책은 얼마나 보나? 글쎄...만화책은 많이 보는데
536. 딸이 여군에 입대한다고 하면? 잘갔다 와~~
537. 아들이 결혼하면 집에서 살림하겠다고 하면? 오...집세낼거지?
538. 연예계로 진출할 의향은 없는지? 기회만 된다면...ㅜㅜ
539. 인형은 몇개나 가지고 있는가? 나? 집에 1개 뽑기로 뽑은 거
540. 엠티 가서 많이 하는 게임은? The game of death
541. 엠티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은? 강원도 쪽 엠티촌
542. 고구려, 백제, 신라 중 가장 좋아하는 나라는? 그리고 그 이유는? 고구려 당당하잖아.
543. 장갑을 낄때 어느쪽부터 입는가? 왼쪽?
544. 양말을 신을 때 어느 쪽부터 신는가? 왼쪽
545. 팔짱을 끼면 어느 손이 위로 올라가는가? 왼쪽
546. 다리를 꼬고 앉을 때 어느 쪽 다리가 올라가는가? 왼쪽...-_-;
547. 좋아하는 숫자는? 3
548. 도둑질,노름,마약 중 젤 나쁜 것은? 마약
549. 여름에 산타클로스는 뭘 하고 지낼까? 이글루에서 시원하게 보낸다~
550. 음주,흡연중 더 몸에 안좋다고 생각되는 것은? 흡연
551. 홈즈와 루팡 주 어느쪽이 더 맘에 드는가? 루팡
552. 담배를 피우는가? 아니
553. 한국에서 가장 놀기 좋은 곳은? 제주도라고 생각한데...안가봤지만...-_-
554. 팔씨름은 잘 하는가? 아니 못해.
555. 자신이 애교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ㅇㅇ 여자한테만 크크
556. 남녀공학과 남고(여고)의 차이점은 모라고 생각하는가? 남녀공학은 뽀샤시~남고는 강하다?
557. 자기가 노래를 짓는다고 할때 첫 타이틀 제목은? 너에게
558. 자신이 순정파라고 생각하는가? 약간 ;;
559. 책을 낼 생각이 있는가? 그만한 지식도 없다
560. TV출연을 한다면(했다면) 그 소감은? 이 영광을 저에게 돌리겠습니다~
561. 경찰서에 간 적이 있는가? ㅇㅇ 봉사활동하러
562. 오래 달리기 기록은? 음...고2때 반에서 3등
563. 학창 시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때는? 애들이랑 놀리면서 논거
564. 짱게집에 가면 뭘 먹나? 가장 싼 짜장면
565. 자신이 알고 있는 가장 긴 영단어는? 머시기 humounoaltra어쩌구...자폐증...
566. 제일 좋아하는 순 우리말은? 딱히 없는데
567. 알고 있는 가장 긴 노래제목은? 나에게 넌 너에게 난
568. 외국어 발음은 어떤가? 보통이지 훗...
569. 경상도 남자들에 대해 평을 해보면? 머라고 하는지 우선 생각해 보고...잼있는거 같아
570. 지역감정 해소법이 있다면? 오랜 시간 진행된게 쉽게 해결 될거 같아? 그럼 전국 모든 지역을 원활하게 다닐 수 있게 교통을 놔봐...교류가 젤 좋은 법이야
571. 자신이 라디오 DJ가 된다면 어케 진행하고 시픈가? 조용하게
572. 자신이 해본 가장 야한 게임은? 음// 몰라...
573. 통일은 언제쯤 될까? 나 죽고 난 담에
574. 시험문제를 찍을 때는 어떤 방식으로 찍는가? 균등하게
575. 인생의 전환기가 있었다면? 대학교 들어온거
576. 지난 크리스마스 때 카드는 얼마나 받았나? 하나도 못 받았어. ㅡㅜ
577. 벙개는 얼마나 했는가? 자주 안해 한 1년에 1번?
578. 벙개 시 반대성 사람들의 반응은? 그저 그렇다
579. 한번 쳐 보고 싶은 벙개는 어떤벙개? 음// 여자 만나는거~
580. 타임머신이 있다면 어느때로 가고싶은가? 나 어렸을 때...이 기억 그대로 가지고
581. 자신이 썰렁하다고 느낄 때는? 말 막 했는데 주위가 조용할때
582. 토끼에 관련된 얘기 하나만 해보면? 토끼는 귀가 길어 -_-;
583. 사오정 시리즈 하나만 창작해본다. 언제적이야...사오정은 카악~퉤...했데...
584. 전쟁날때 제일먼저 어쩔껀가? 도망갈거야.
585. 북한이랑 싸우면 누가 이길까? 우리가 이기지...북한은 명분이 없어
586. 군(여군)에 입대할 생각은 없는지? 해야지 힘없으면 끌려가야지
587. 군 가산점에 대한 생각은? 머...안돼. -_-
588. 전세계가 전쟁한다면 어떤 나라가 이길까? 미국
589. 자신의 통신 비밀번호는 몇자리인가? 10자리
590. 자신에게 하루 몇건의 연락이 오는가? 거의 안와...흑...ㅜㅜ
591. 세상을 헛살았다고 느낄 때? 핸드폰 열고 주소록 처음부터 끝까지 훑어 보고 그냥 닫을때..-_-
592. 목욕탕에서 등은 어케 미나? 혼자 하는데...팔 긴 편이야
593. 죽으면 천국에 가리라고 생각하는가? 아니...그런거 안 믿어
594. 할 수 있는 수화가 있나? 없어
595. 배를 첨 타본 적은? 그소감은? 오오...앞에 물 갈린다
596. 비행기를 첨 타본 적은? 그소감은? 타보고 싶다...
597. 기차를 첨 타본 적은? 어렸을때 고모댁 갈 때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598. 자신에게 헌팅을 시도한 남자(여자)가 있었나? 아니...ㅡㅡ
599. 헌팅을 시도한 적이 있는가? 전혀
600. 배운 집 자손으로서 가문 자랑을 해본다면? 그런 거 없어. -_-
601~700 보러가기
601. 여태 살아오면서 봤던 사람들 중에 가장 괴짜는? 말을 혼자 하고 혼자 성질 낸다.
602. 점을 믿는편인가? 보통이하로
603. 자신의 사주팔자를 본적이 있나? 아니 없어
604. 사기를 당했다. 심정은? 추적해서 경찰에 넘겨버린다. 죽어 완전
605. 세상에서 가장 추잡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남창
606. 코끼리를 냉장고에 집어넣는 방법은? 일단...냉장고를 크게 만들어
607. 가장 먹어보고 싶은 것은? 만두
608. 키스 오래하기 기네스북에 도전할 생각은 없는지? 기회되면 하고싶다
609. 목욕탕 때밀이로 일할 생각은 없는가? 좋지...돈벌고 목욕하고
610. 돈이 한푼도 없다면 당장 어쩔껀가? 잘래
611. 자살할때 어떤방법으로 죽고싶나? 음...수면제로...젤 안아플거 같아
612. 소개팅을 할 생각은 없는지? 소개만 시켜줘 당장 나간다.
613. 이때까지 소개팅을 몇번했나? 0번 미팅 1번...ㅜㅜ
614. 데모를 한다고 할때 무슨 주제로 할껀가? 안해...
615. 주위에서 자신의 나이를 얼마로 보는가? 25? ㅜㅜ
616. 자신이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한다면 누구를 찾겠는가? 내 고등학교 친구
617. 락음악이 나올때 머리흔드는 사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왜 보기 좋잖아 열정적이고
618. 스타크래프트 열풍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잼있어서겠지?
619. 깜찍이 소다,영웅젤리,HOT 중에서 가장 마시기 싫은 음료는? 영웅젤리
620. HOT,젝키,nrg,신화,oppa 중에 그래도 젤 나은 그룹은? nrg
621. 우리나라 음악에 바란다면? 질을 높이고 음악을 돈주고 사라고 해라
622. 일본 문화개방시 제일 먼저 들어왔으면 하는 것은? 애니메이션
623. 영화 한편을 추천한다면? 실미도
624. 가족들이 고쳐줬으면 하는 점은? 글쎄...별로
625. 실연의 상처는 어케 극복하나? 그냥 삭혔다가...시간이...
626. 아침에 눈뜨면 가장 먼저 몰 하나? 욕실가서 머리감아
626. 저녁 때 자기 전에 몰 하나? 눈 감는 거랑 하품 빼구. 샤워해
627. 하루 중 가장 많이 생각하는 사람은? 음...내가 좋아하는 사람~ ><
628. 자신이 노래를 잘 부른다고 생각하는가? 보통 잘은 아니라고 생각해
629. 결혼한 후에도 사회생활을 계속 하겠는가? 그렇겠지...사회생활은 중요해
630. 세상에서 제일 편한 직업이 몰까? 백수
631. 세상에서 가장 힘든 직업이 몰까? 다 힘들어 안힘든게 어딨어
632. 낙태를 찬성하는가? 글쎄...솔직히 내 일 아니면 상관 안하지
633. 뇌사자의 장기이식을 찬성하는가? 만일 찬성한다면 자신이 그 경우라면 장기 이식을 허락하겠는가? ㅇㅇ 솔직히 나 기억도 안날텐데...별 상관안해
634. 죽은 후에 매장되길 원하는가, 아니면 화장되길 원하는가? 화장...우리나라 땅도 없는데 무신 매장은...-_-
635. 부페에 가서 최대 얼만큼이나 먹었는가? 음 한 2끼 정도?
636. 평균 목욕시간은? 2시간
637. 다루고 싶은 악기는? 플룻
638. 소설책 한 권 읽는데 걸리는 시간은? 1시간 30분 판타지소설 기준
639. 이때까지 역사적 사건중 젤 기억에 남는 사건은? 6.25 전쟁
640. 콘서트에서 소리지르는 여성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왜 몰입하면 좋은거야~
641. 나중에 불쌍하게 버려진 아이들을 입양할 생각은 없는가? 사정봐서 돈 없이 입양은 아이나 나나 둘다 불행해지는거야
642. 제일 싫은 나라는? 미국
643. 콘서트는 몇번이나 갔는가? 한번도 못가봤다.
644. 아줌마(아저씨) 소리를 들어봤는가? 들어봤다면 그 때의 느낌은? 알바할 때 였으니까 별 느낌 없었어. 근데 좀 어이 없더라. _-_
645. 제일 좋은 나라는?(우리나라빼고) 스위스
646. 졸업하면 몰 할 것인가? 프로그래머하겠지
647. 가장 좋아하는 라면은? 특별한건 없지만...육개장 싼거
648. 손오공 , 저팔계,사오정 중 가장 정이 가는 인물은? 손오공
649. 고기만두를 좋아하는가, 김치만두를 좋아하는가? 김치만두
650. 가장 좋아하는 김치는? 배추김치
651. 삼국지중 가장 좋아하는 인물은? 관우
652. 삼국지중 가장 싫어하는 인물은? 장비
653. 다리를 얼마나 찢을 수 있는가? 음...묻지마...ㅜㅜ
654. 야식으로 즐겨먹는 것은? 치킨
655. 연하의 남자(연상의 여자)도 괜찮은가? 어...
656. 매우 마른 남자(여자)와 뚱뚱한 남자(여자) 중 고르라면? 매우 마른 찌우면 돼
657. 공익 요원을 보면 드는 느낌은? 좋겠다.
658. 운명을 믿는가? 어... 약간은 믿어
659. 가장 잘 쓰는 욕은? 제길
660. 가장 좋아하는 만화 주제가는? 세일러문~ -0-;;
661. 왜 사는가? 먹으려구
662. 왜 먹는가? 살려구
663. 다리를 떠는가? ㅇㅇ 가끔...요즘에는 많이 안떨어
664. 겨울에 특별한 스케쥴이라도 있는가? 그냥 공부하며 살아
665. 일편단심이라는 말을 믿나? 아니 사람은 항상 변한다고 보거든
666. 6과 4중 더 재수없는 수는? 6
667. 목욕할때 젤 먼저 씻는곳은? 머리
668. 여태 가본 산 중 가장 높은 산은? 설악산
669. 지진이 일어난다면 어쩔껀가? 음...안전한대로 피신-_-
670. 담에 이사간다면 가정집,아파트중 어디로? 가정집
680. 하루에 화장실은 몇 번이나 가나? 자주
681. 토익 점수는 몇 점? 500
682. 동기 모두가 졸업한 시점에서 후배들과 공부한다면, 그 심정은? 나름대로 배우는게 있겠지?
683. 신화에서 젤 쌈빡하게 생긴 사람은? 전진
684. 난중에 배우고 싶은 언어가 있다면 어느나라 언어? 프랑스어
685. 흑인과 사랑에 빠졌다 결혼할껀가? 아니
686. 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사랑하는 사람 혹은 정략적으로
687. 결혼적령기는 몇 살일까? 아무 때나 기회랑 능력되면
688. 부모의 동의만 있으면 남자는 만 18세, 여자는 만 16세면 결혼할 수 있다. 그렇게 일찍 결혼해두 될까? 어때 하면 안돼? 나도 하고 싶다고 돈없어서 그렇지.
689. 신혼 첫날 밤 불을 끄구 보니 미끈한 남편(아내)의 대머리가 눈에 띄었다. 여태 가발을 쓰구 만났던 것이다. 어케 할 것인가? 좋아서 결혼했으면 계속 지내지 아니면 이혼이고
690. 국제결혼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좋으면 하는거야
691. 자녀교육은 어케 시킬 것인가? 내가 했던 것보다 피드백해서 시킬거야
692. 한국인이 아니었다면 어느 나라 사람으로 태어나고 시픈가? 미국인
693. 만약 자신이 프로포즈를 했는데 버림받았다면? 딴 때를 기약해야지
694. 만약 자신이 못생겼다고 남이 말을 하면? 마음에 상처 받아...ㅜㅜ
695. 가장 두려운 사람은? 내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이거나...독설 잘하는 선배
696. 통일하면 젤 가고싶은곳은? 금강산이랑 백두산
697. 가장 외로울 때는? 옆구리 시릴 때...
698. 미래에...남편(아내)과 아들(딸)이 동시에 물에 빠졌다면..누굴 먼저 구할까? 배우자 구할래
699. 또오~ 남편(아내)과 어머니(아버지)가 동시에 빠졌다면... 배우자...
700. 남자(여자)친구한테...X라는 선물을 해줬는데..그 넘(?)이 원래 Y란 선물을 갖구 시펐다구 말하면...그 친구한테 하고 싶은 말? 다음에 사줄게~ ^^
701~800 보러가기
701. 친구가 사람을 죽였다면서 숨겨달라면..숨겨줄껀가? 아니 절대...오히려 설득할거야
702. 싫어졌던 사람이 좋아진 적이 있나요? ㅇㅇ 사람 맘은 알수 없더라
703. 유부남(녀)와 사랑에 빠졌다 어쩔껀가? 쟁취!!
704. 나이차가 10년이상 나서 결혼하는 사람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돈만 많으면...-_-;;
705. 지금..한국에서 쫓겨나 다른 곳으로 가야 한다면 어디로 갈껀가요? 미국으로 갈거야. 아님 유럽
706. 영어 단어중에서 가장 맘에 드는 단어? LOVE
707. 하루에 몇끼 먹는지? 3끼 혹은 2끼
708. 어제 한 일은? 노트북 셋팅
709. 히틀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강력한 리더쉽과 전쟁에 광기에 잡힌 사람
710. 헤어스타일을 바꿀 생각은 없는가? 아니 자연스러운게 좋긴 한데...돈이 없어
711. 삭발할 생각은 없는가? 전혀 없어.
712. 헤어스타일을 바꾸면 흔히들 실연 당했느냐구 한다. 맞는 말인가? 글쎄...마음의 변화가 있을때 보통 많이 하지 않아서 그러지 않을까?
713. 동아리에서 다이어트가 필요한 사람은? L군
714. 동아리에서 자기랑 잘 어울릴 것 같은 남자(여자)는? 없는 거 같다.
715. 회장에서 강등된다면? 엄청 충격받을 꺼야. 내가 그렇게 무능력이었나하고
716. 질문이 많아서 기쁜가??? 별로 지겹다 이제...
717. 머리감을때 비누,샴프중 어느걸 쓰나? 샴프...세수는 비누
718. 이효리와 보아 중에 누가 더 낫나? 보아가 더 낫지 노래도 잘부르고
719. 미국 대통령중에 젤 맘에 드는사람은? 존 F 케네디
720. 샤워할 때 비누를 쓰는가? 아님 바디클린져 쓰는가? 있으면 클렌징 없으면 비누
721. 내가 아는 젤 심한 체벌은? 대 놓고 욕하기
722. 태양빛이 좋은가, 달빛이 좋은가? 태양빛
723. 거울 보구 난 후의 마음은 어떤가? 오오...그럭저럭 생겼군...-_-v
724. 도둑 깡패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해보도록. 전부 감옥으로 고고~
725. 쿨 노래 중 '운명'과 같은 상황에 놓이게 된다면? 음...하난 정리해야겠다
726. 비가 오면 생각이 나는 것~? 요즘에는 파전에 동동주. -_-a
727. 가장 시러하는 꽃? 글쎄 특별히 꽃도 별로 안좋아해서
728. 지금 좋아하는 남자(여자)가 있나? ㅇㅇ 알려고 하지마.ㅋㅋ
729. 가장 좋아하는 우유는? 흰우유
730. 오늘의 반성하구 시픈일~~? 음...JAVA 공부 제대로 안한거 선배한테 미안해
731. 항상 웃고 있는 남자(여자)가 좋은가? 실없는 건 싫고...부드럽게 웃어주는 사람이 좋아...^^
732. 엄청난 소나기가 내리는 오후에 우산없이 걷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나도 같이...-_-
733. 내가 아는 젤 심한 형벌은? 발로 무차별 때리기
734. 지금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엄흐나~ ( __)
735. 짝사랑에 대해서 어케 생각하는가? 글쎄...나도...잘...흑...좋아하는 사람이 몰라주는건 괴로운 거야.
736. 냉장고에 딸기하구 딸기쥬스가 있으면 어떤게 더 먹고 시픈가? 딸기...쥬스는 싫어
737. 산이 좋은가, 바다가 좋은가? 바다, 보고있으면 마음이 편해져
738. 텐트가 좋은가 민박이 좋은가? 민박 텐트 냉기 올라와서 낭패 -_-
739. 가장 많이 돈을 주웠던 금액은? 음...1짜리 전화카드
740. 신의 존재를 믿는가? 아니 안믿어
741. 눈물이 계속 나올 때 슬픈음악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가? 아니면 더 슬퍼지는가? 아니 우울해져. 난 반대로 신나는거 듣지
742. 쪽팔릴때 어떤 행동을 취하나? 더 오버해서 무마하거나 가만히 있는다.
743. 여자만 밝히는 남자(남자만 밝히는 여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왜 그것도 취향이야.ㅋㅋ
744. 자살충동 같은걸 어떻게 자제하는가? 음...나를 생각하는 사람을 생각한다...젠장...없잖아.ㅜㅜ
745. 자신이 하기 시른 일을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가 하자구 한다면? 음...봐서 해줄래.
746. 누군가가 짝사랑하는 사람을 도와주겠다고 말한 다음에 쏘고, 쏘고 또 쏴서 결국 이어주었다고 하면 그사람한테 뭘 해주겠는가? 짝사랑 해줬는데...그냥 한 번 더 쏘고 끝. -_-
747. 위 질문에서 그러다 더 멀어지게 했다면? 당연히 그 만큼 뱉어 내라구 하지. 죽을려구., -_-^
748. 지하철에서 서 있는데 돈이두둑히 삐져나온 지갑을 발견했다. 그래서 주변을 살펴봤는데 다행히? 모두 시선이 다른 곳으로 향해있었다. 그래서 얼렁 가서 허리를 굽히고 주웠다. 그리고 고개를 들었는데..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되어 있으면 어떻게 하겠는가? 그냥 당당히 주워서 근처 공익이나 아니면 지하철 사무실 갔다 준다.
749. 어버이날에 편지나 카네이션 몇번 정도 주었는가? 고등학교 올라와서 거의 안드린거 같아
750. 불치병을 앓는다 어쩔껀가? 그냥 앓지 머
751. 자기가 아는 젤 무서운 병은? 음...에이즈
752. 사귀었던 사람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은? 음...안사겨 봤으니 알턱이 있나
753. 꼭 사고 싶은 옷은? 음...후드티
754. 여지껏 놀러 다니면서 가장 많이 입었던 옷은? 청바지에 간편한 옷
755. 다음에 놀러 가면 입구 시픈 옷은? 음...그냥 편한 거 있는 거 중에
756.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과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 중 누구를 택하겠는가? 좋아하는 사람
757. 외국인을 보면 어떤 느낌이 드나? 와...외국인이다. 말걸어 보고 싶은데...끝
758. 일본에 대해 논해보면? 완전 재수...-_- 그래도 애니메이션은 좋아.
759. 앤이 같이 1박 2일루 여행을 가자구 하면? 갈래...흐흐
760. 나이트에서 대개 무슨 춤을 추나? 막춤 추겠지? 미안 안가봤다. -_-
761. 서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길때까지 사귀자는 계약커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거라도 해보고 싶다. 젠장.
762. 동거에 대해서는 어케 생각하는가? 왜 할 수 있지...나도 하고 싶다 좋아하는 사람이랑 그건 비밀이야~ㅎㅎ
763. 500원이 지금 수중에 있다면 뭘 할꺼야? 아이스크림 먹을래
764. 앤과 함께 가고 시픈 곳은? 바다가 보이는 곳
765. 지금 가장 전화하고픈 사람은? 없어
766. 지금 가장 먹고 시픈 것은? 배부르다. 밥먹고 작성 중...
767. 지금 가장 부르고 시픈 노래는? 음...특별히는 없는데...
768. 부모님이랑 싸우다가 컴터가 뽀작났다면 통신을 포기하겠는가? 아니면 포기 안 하겠는가? 포기 절대로 못해.
769. 통신을 하게된 계기는? 그냥 컴터 사고 나서 접했지
770. 예지 능력이 있다면 맨첨 예지하고 싶은 것은? 내 미래에 돈 많이 벌 수 있나 없나
771. 복장,두발 자율화에 대한 의견을 서술해보면? 상관없다. 대학와서 느낀 건 복장과 두발이 아니라 하는 사람의 의지다
772. 초능력이 있다면 가장 해보고 싶은 것은? 물건 손 안대고 들기
773. 하늘에서 멋쥔 남자(여자)가 아페 떠러진다면? 주워가서 가져야지~
774. 가장 무서운 귀신은? 처녀귀신
775. 거리에 돈을 구걸하는 사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저 시간에 일을 해라
776. 기생충 검사 때 걸린 적이 있는가? 음...아니 없어 나 깨끗해~ ^^
777. 오락실에 가면 젤 먼저 하는 오락은? 별로 안하는데 하면 비행기 겜
778. 서울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완전 학벌로 먹고 사는 대학...학벌이 실력이 되는 대학 그래도 수재들이 가니까 능력이 있긴 있지.
779. 지지하는 정당이 있는가? 아니 전혀 없어 정치판 짜증나
780. 지금까지 본 아이디중 가장 희한한 것은? 별로 그런 거 못 봤는데
781.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본 가장 희한한 이름은? 음...기억 안나...희한한거 본적 있는데...
782. 몸과 머리 크기의 비율은? 음...8등신이 역시 좋지
783. 다른 통신으로 옮길 생각은 없는지? 전혀...있지...빌어먹을 메가패스
784. 가장 먼저 살이 빠지거나 쪘으면 하는곳은? 뱃살아 빠져랏!!
785. 가수중 듀엣으로 한번 불러보고싶은 가수는? 음...윤도현
786. 영혼의 세계를 믿는가? 아니 별로 믿진 않아
787. 젤 만만한 사람은? 글쎄...그럼 누가 나도 만만하게 보지 않을까?
788. 자기보다 이뿐 뇨자(잘생긴 남자)들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는가? 부럽다...ㅡㅜ
789. 세상에서 가장 집구조가 궁금한 사람은? 빌게이츠...집 안에 머 있을지 궁금하다.
790. 옷상표중에 젤 맘에 드는 것은? Maru
791. 운동화 상표중 젤 맘에 드는것은? 아디다스
792. 향수 뿌리는 남자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왜 개성이야 향기 좋은 향수 좋잖아~
793. 향수 뿌리고 다니는가? 아니 뿌리진 않아
794. 만약 내가 선생이라면 어떤 체벌을 가할껀가? 음...상황에 따라서 때리기도 하고 벌도 주고 벌은 운동장 돌릴까나?ㅋㅋ
795. 젤.. 받기.. 시른 선물은? 음...혐오스러운 것들
796. 젤.. 주고.. 싶은.. 선물은..? 인형같은 귀여운거~ ><
797. 만약 신이라면 맨먼저 할 일은? 먹고 싶은 거 다 먹을래
798. 내가 생각하는 천당이란? 아무 것도 안해도 먹고 살 수 있는데
799. 지금 자명종 시계는 몇 시에 맞춰져 있는가? 하루마다 다시 맞춰
800. 연예인이 된다면 어느 분야로? 연극하는 곳으로 하고 싶다
801~900 보러가기
802. 2006 월드컵에서는 우리 나라가 16강에 진출할까? 글쎄 이번에는 불안한데?
803. 가장 가고 싶었던 나라는? 프랑스! 음식이 먹어 보고 싶었는데. ㅎㅎ
804. 영화 반지의 제왕 시리즈가 끝났다 기분이 어떤가? 먼가 허전하다. 언능 DVD나와라ㅋㅋ
805. 영화 매트릭스도 끝났는데 기분이 어떤가? 매트릭스3를 보고 좀 허무했다. 만족감이 떨어지는 영화였다.
806. 영화 실미도가 흥행 돌풍을 몰고 있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충분한 저력이 있는 영화고 잘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기회가 되면 또 보고 싶다.
807. 조선남녀상열지사 스캔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나름대로 재밌었다. 하지만 긴 스토리로 후반부 몰입을 저하시키는 단점이 있었고, 넘 기대해서인지 재미가 그만큼 없었다.
808. 보고 싶은 영화는 먼가? 러브레터! 아직까지 못봤다. 오껭기데스까~~
809. 토막 살인 사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그런 것 생각학도 싫어 -_-;
810. 자료실에서 다운 받은 가장 최근의 자료는? 풀 메탈 패닉 애니메이션이라지.쿠쿠
811. 통신에서 남의 글을 읽기도 하는가? 그럼 안읽으면 머하러 들어가
812. 21세기에 들어서면서 화상통신이 보급된다면 자신의 입지가 흔들리리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나 화상통신 안해도 잘 살아...그거 별로 잖아. -_-a
813. 내가 생각하는 지옥이란? 사람도 없고 먹을 것도 없고 잠도 못자게 하고 여하튼 나쁜 곳
814. 금강산 관광을 가고 싶은 생각이 있는가? ㅇㅇ 지난 번에 못가서 기분 안좋았어
815.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볼 때 엉덩이에 물이 튀어오르면 상당히 기분이 나쁘다. 어케 해결하는가? 휴지로 닦아야지 어떻하라고. -_-^ 머 비데 사줄꺼야?
816. 집은 몇 평인가? 30평
817. TV는 몇 인치? 21인치인듯?
818. 야쿠르트와 요구르트의 차이점을 말해보면? 회사차이
819. 교사가 된다면 어떤 과목 교사가 될까? 컴퓨터...과가 거기니까
820. 젤 많이 다쳤던적은? 다리 분질러졌을 때
821. 젤 많이 울었던적은? 역시나...다리 분질러졌을 때? 수술하면서...마취도 안하고 쇠박더라. 무대뽀병원이었어. 젠장 내 다리 붙어 있는게 신기하지.
822. 여태 읽은 책 중 가장 긴 책은? 판타지 소설 드래곤 라자 시리즈
823. 책상 위에 놓아둔 사진이 있는가? 고등학교때 기숙사 같은 방 애들이랑 찍은 사진있다.
824. 가지고 다니는 사진이 있는가? 아니 없어
825. 학창 시절 자기보다 못했던 친구가 잘 나가는 것을 보면? 왜 일까...질투가 났어. -_-;
826. 이지메를 당한 경험이 있는가? 또 이지메를 시킨 경험은 있는가? 아니...머...그냥ㅋㅋ
827. 자식이 이지메를 당하게 된다면? 오...강하게 키워야지~ 절대 그런 일 없어
828. 부모님이 학교에 촌지를 가져다드린 적이 있는가? 아니 전혀
829. 교사가 된다면 촌지를 받지 않겠는가? 글쎄...안 받을래
830. 대입 준비할 때 엿은 얼마나 받을까? 엿말고 초콜렛이 좋아~><
831. 어떤 사람이 왕따가 된다고 생각하는가? 잘난 척만 하고 자기만 아는 사람
832. 전국의 왕따들에게 한마디 하면? 왕따들이여~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라~
833. 자신의 목소리는 어떻다고 생각하는가? 음...약간 어눌해
834. 지금도 찾아뵙는 학창시절 은사가 있는가? 아니 별로 없어
835. 케찹,마요네즈중 어느게 더 낫나? 마요네즈
836. 가장 즐겨먹는 감자스낵은? 프렌치 포테이토
837. 라면 몇 그릇까정 먹을 수 있는가? 2그릇 한계야
838. 3000년에는 어떤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글쎄...그 때 까지 살아봐야 알듯~
839. 주부에게 월급을 준다면 얼마나 줘야 할까? 하는 일만큼 받아야지 차별없이
840. 서울말고 살아보고 싶은 도시는? 음...아직은 없어
841. 육,해,공,공근 중 가장 맘에 드는 것은? 공근이지...ㅋㅋ
842. 젤 존경하는 학자는? 없어
843. 노벨상을 탄다면 어떤 학문으로 타고싶나? 물리학
844. 자서전을 쓸 생각은 없는가? 글쎄...돈이랑 시간만 된다면
845. 시체 닦는 일에 도전해볼 생각이 있는가? 시켜만 줘 할께
846. 소리바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난 좋다고 생각한다. 좋은 노래만 들을 권리가 있어
847. 살면서 가장 좋을때는?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이었던거 같아...
848. 억대의 돈을 버는 스포츠 스타나 연예인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 쩝 좀만 때줘~
849. 살면서 가장 나쁠때는? 중학교때 였던거 같아
850. 책은 자주 사는가? 가끔 땡길때 만 사
851. 자신이 탈옥수다. 젤 먼저 어디로 가겠나? 집에 갈래
852. 무력,지력,매력중에 가장 올려보고싶은 능력은? 무력
853. 다소 야한 영화를 어린애와 본다면? 그냥 봐 멀 상상하는데?
854. 자기 호를 짓는다면 어떤걸로? 생각해 본적 없는데
855. 자신이 알고 있는 인터넷에서 가장 야한 사이트를 공개하면? 엄흐나~그런 거 멀라!
856. 다방에 가본 적이 있는가? 아니 다방이라니...추레해. -_-
857. 캬바레에 가본 적이 있는가? 전혀~
858. 목욕탕에서 가장 꼴불견인 사람은? 오줌 눕는 사람
859. 요새 모하구 지내나? 자바 S/W 공모전 준비하고 있어
860. 목욕을 젤 오래 안해본 기간? 음...목욕은 잘 안하고 샤워를 매일해
861. 코를 뚫는 사람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개성이지 머
862. 배꼽티를 가지고 있는가? 아니 전혀. -_-a
863. 누드 비치(해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나도 가보고 싶다. 쩝...
864. 겨울철에 바다에서 수영하는 것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와...미쳤지...절대 난 안해
865. 요즘 많은 사람들이 굶고 살고 있다. 어찌 생각하는가? 노력해라...길은 열린다.
866. 혹시 사투리로 채팅하는가? 아니 전혀안하는데
867. 자기 고장의 특산물은? 음...꽈리고추
868. 지난 여름에는 어디 특별히 놀러간 적이 있는가? 대천 해수욕장갔었지~
869. 지금 만약 죽는다면 자신의 재산은 어케 처리하겠는가? 그대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에게 줄거야
870. 자작시 하나만 즉석에서 지어본다. 하늘은 높고 바람은 시린데 나의 애인은 어디있는고~
871. 손이 세 개라면? 웩...-_-
872. 등이 가려우면 어케 긁는가? 그냥 내 손으로 등 전부 다 다아.
873.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를 강요하는 노인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꼴불견 나이값하라구
874. 자신의 종교를 믿을 것을 강요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짜증난다. 왜 그런 짓하는지 모르겠어.
875. 지하철과 버스 중 더 좋아하는 것은? 지하철~
875. 자전거는 언제 배웠는가? 초등학교때
876. 자신의 미모가 부담스러울 때는? 음....글세...워낙 평범해서리....-0-/
877. 왜 가가멜은 스머프를 먹으려고 할까? 맨날 랄랄랄랄랄라~ 그거 밖에 생각 안나. -_-;
878. 빌게이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돈 많은 넘...나도 그렇게 성공하고 싶다.
879. 필름이 끊어졌을때 심정은? 낭패. 기억도 안나는데 어쩌라고
880. 다이어리가있다면 얼마짜린가? 음...그냥 1만원 정도?
881. 구토했을때 심정은? 우...기분 열라 드러워.그리고
882. 현재 살고 있는 집은 몇 층? 반 지하
883. 마루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당연히 없어져야돼
884. 자기가 해본 게임중 젤 재밌었던 게임은? 창세기전 시리즈
885. 공중전화를 통해 얼마치까지 통화해봤는가? 음...한 5000천원 정도?
886.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면 음악까지 다 듣는 편인가? 어...잼있잖아
887. KTF, SKT, LGT 중 어느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가? KTF가 제일 좋아~
888. 핸드폰 기계 중 가장 좋은 것은? 애니콜이 좋다!
889. 011과 017, 018, 019, 016 그리고 010 중 어느 쪽이 더 좋은가? 난 016
890. 학번은? 03학번
891. 중1 때 자신의 번호가 몇 번인지 기억하는가? 37번이었을꺼야
892. 자신의 최초의 짝이 누구였는지 기억하는가? 아니 기억 전혀 안나
893. 초등학교 때 즐겨 하던 놀이는? 땅따먹기
894. 중학교 때 즐겨 하던 놀이는? 말뚝박기
895. 고등학교 때 즐겨 하던 놀이는? 별로 없었어
896. 대학교 때 즐겨 할 놀이는? 시체놀이가 짱이지. 흐흐
897. 가장 사랑한 연인이 죽었다 어쩔껀가? 어쩔 수 없는거야. 마음 속으로 간직할 뿐
898. 재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재혼이 어때서 좋아
899. 환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음...글세 그런 건 없다고 일단 믿고 있어
900. 필기,실기 중 좋아하는것은? 실기가 낫지
901~1000 보러가기
901. 지구는 멸망할까? 이상태가 지속되면 멸망이야
902. 환경보호를 위해 특별히 하고 있는 일이 있는가? 아니 없어 안하려고 노력 중이야~
903. 데모를 해본적이 있는가? 어 해봤어. 데모도 어려운 일이야
904. 에레베스트산 꼭대기에 올랐다. 젤먼저 하고싶은말은? 야호~ 멀바래.
905. 싸워서 져본 적이 있는가? ㅇㅇ 나 싸움도 안해
906. 학창 시절 가장 끔찍했던 짝은? 글쎄 그런 기억이 없어서. -_-
907. 불이났다 젤 먼저 어쩔껀가? 통자이랑 돈 될거 가지고 나온다.
908. 왜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말이 많을까? 말을 해야 불안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다
909. 당신이 노벨상 수상자될수있다고 생각하나? 글쎄 못 될거야
910. 주연과 조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좋은 주연과 조연이 만나야 빛을 발하는 법이지
911. 굶어서 몇일 살껏같나? 글쎄...한 3일?
912. 장난 전화 걸어본 경험 있나? 어 생각보다 잼 없더라
913. 가출 경험 있나? 아니 없어
914. 가출 충동을 느낄 때는? 많았지만 난 착한 어린이~ ^^
915. 자신이 주워온 자식이라는 생각이 들 때는? 부모님이랑 의견차이 많이 날 때
916. CF를 찍는다면 어떤 CF 를 찍을껀가? 들어오기만 해봐 찍어줄게.ㅎㅎ
917. 편지는 자주 쓰나? 아니 별로 안써 군대간 친구랑 선배 편지 써줘야는데
918. 오노의 방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죽으러 오는 구만
919. 하루에 최고 몇 번까정 모기에 물려봤는가? 셀 수도 없어 30방은 넘을꺼 같아
920. 바퀴벌레를 보면 어케 하는가? 와...바퀴벌레다.
921. 쥐를 보면? 쥐다. ㅡ.ㅡa
922. 뱀을 기를 생각은 없는가? 전혀 없어 징그러!!
923. 집에서 기르는 개를 잡아먹는 사람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개고기 자체가 싫어 그건 상관없는데
924. 나와 전생에 무슨 관계였을까? 글쎄 별 상관없지 않을까?
925. 앤이 있는가? 없어 소개시켜줘
926. 앤이 생기면 어떻게 해주고싶은가? (있다면 지금) 때론 부드럽게 때론 달콤하게 때론 강하게 원하는대로 해주고 싶어~
927. 궁합을 본 적이 있는가? 아니 없어
928. 점, 궁합, 사주팔자를 믿는가? 쬐금~ 믿고 싶어
929. 절대로 갖고 싶지 않은 직업이 있다면? 미화원
930. 방청소는 자주 하나? 아니 몰아서 하는 편이야
931. 책꽂이에 꽂혀있는 책은 몇권이나 되나? 책꽃이가 없다
932. 야한 비디오를 보구 있는데 부모님이 들어오시면? 낭패...-_- 언능 끈다.
933. 야한 비디오를 보구 있는데 자식이 들어온다면? 성교육을 시켜준다. -0-;
934. 죽기전 기분이 어떨껏 같나? 편안하지 않을까?
935. 유산을 어디다 쓸껀가? 글쎄 그건 나중에 생각해서 나를 위해 써야지
936. 자신만의 홈페이지를 만들 생각은 없는가? 음...대략 귀찮아서
937. 세뱃돈 가장 많이 받은 금액은? 10만원 정도?
938. 유언을 써보자. 비록 최선을 다하지는 않았지만 나를 아는 사람들이 있기에 좋다.
939. 10년전 가장 좋아했던 연예인은? 그 때 기억이 있나?
940. 10년전 가장 존경했던 사람은? 세종대왕
941. 사랑을 위해 죽을 수 있겠는가? 글쎄...솔직히 자신없는 걸
942. 아들놈이 가출해서 돌아왔다 어쩔껀가? 대화를 나눈다. 타협점을 찾아야지
943.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가? 아니 절대! ㅜㅜ
944. 아들놈이 성적표를 들고왔다. 전부 "가" 다. 어쩔껀가? 왜 그랬는지 물어보고 해결책을 찾아본다.
945. 전화번호를 잘 외우는 편인가? 아니 순간 외웠다 금방 까먹어
946. 혹시 방향치는 아닌가? 그건 아니다.
947. 뭔가가 기억날 듯 말 듯 갑갑할 때 어케 하는가? 그냥 넘어가~
948. 살아오면서 한 가장 큰 거짓말은? 공부했어요. -_-; 그러고 놀지
949. 뭔가를 훔쳐본 적이 있는가? 초등학교때 급식실에 있던 책 훔쳐봤어. 그 뒤론 없어 얼마나 후회많이 했는지 몰라
950. 지금 가장 미안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부모님이랑 H군
951. 산부인과에서 애가 바뀐후 모르고 계속 키웠더니 나중에 진짜 부모가 찾아와 애를 바꾸자고 하면 어쩔껀가? 글쎄 난 싫어 키운 정이 더 큰 법이야
952. 통신 외에 컴퓨터를 어떤 용도로 이용하는가? 프로그래밍하거나 동영상 감상 등등 이상한거 생각하지 맙시다~ 킁~
953. 최근에 공부한 것이 언제인가? 한 2주일 전?
954. 연애 결혼과 중매 결혼 중 어느 쪽이 나을까? 연애 결혼이 더 낫지
955. 만약 중매한다면 가장 먼저 볼건? 외모지
956. 자신 있게 추는 춤은? 그런 것 없는데 낭패~
957. 밥은 몇 공기까지 먹을 수 있나? 2공기
958. 하루에 먹는 데 드는 비용은 얼마나 되는가? 한 7000원 정도? 돈 장난아니게 많이 들어간다.
959. 당구를 언제 배웠나? 고등학교때?
960. 당구를 배우게 된 배경이 먼가? 당구치는 사람들이 멋있게 보여서 알려달라고 했다.
961. 당구의 다마(수지)가 얼마나 되는가? 한 80정도 잘 못쳐
962. 가장 따고 싶은 자격증은? CCNA나 OCP같은 거
963. 귀신을 본 적이 있나? 아니 본적 없어
964. 가위 눌린 경험이 있나? 음...글세 특별히 없는데
965. 학고를 맞았다 기분이 어떻겠는가? 젠장 X됐다. ㅜㅜ
966. 가장 좋아하는 CF는? 송혜교 립스틱 선전~
967. 부모님한테는 몇 살때까정 맞았나? 초등학교때 까지 맞았던거 같아
968. 유학가고 싶은 생각은 없나? 당연히 있지 돈만 있으면 바로 간다!
969. 부모님이 미웠을 때는? 꼭 가고 싶었던 곳인데 허락을 안해주셨을 때
970. 사춘기는 언제? 고등학교때 였던거 같아
971. 자신의 별명을 새로이 짓는다면? 별명이라...글세...별로. -_-;
972. 유학을 간다면 어디로 가고 시픈가? 미국이나 캐나다
973. 이라크 전쟁의 원인은? 미국의 석유 약탈이지
974. 오늘 먹은 점심은? 피자돈까스 맛 별로 없었어
975. 화장한 남자나 여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남자가? 뷁!!
976. 최고 몇 시간까지 한 자리에 앉아있을 수 있는가? 1시간도 힘들겠는데
977. 고3수험생에게 한마디 하면? 감바테~노력한 만큼 대가가 온다구~
978. 가슴에 털이 난 남자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오...점 징그러운데...;;
979. 친구중에서 이미지가 가장 괜찮은 사람은 누구인가? L군이라고 해줄께
980. 털이 하나도 없는 사람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아우...좀 많이 이상할거 같아
981. 주사 맞기 전의 기분은? 으으...><
982. 손금 볼 줄 아나? 아니 볼 수 있으면 잼있겠다
983. 가장 좋아하는 단어는? 행복
984. 가장 시로하는 단어는? 오염
985. 꿈이 현실과 맞은 적이 있는가? 별로 없어 기억도 잘 안나고
986. 1달간만 깊은 산속 외딴 오두막에서 혼자 지내라고 한다면 할 수 있겠는가? 쓸쓸해서 안될걱 못할 거 같아
987. 사람을 죽인다면 어케 죽이고 시픈가? 평범하게 총 쏴서
988. 친구의 앤이 맘에 들면? 그냥 지켜본다. 맘 졸이며 ㅡㅡ
989. 친구의 앤이 자신을 유혹하면? 친구한테 말하고 내가 사귄다. -_-; 미안해.
990. 가장 좋아하는 동화는? 백설공주 젤 예쁠거 같아.
991. 부인 또는 남편이 어느날 자기애라고 아기를 데리고 왔다. 심정은? 헉...-_- 누구세요?
992. 남편 도는 부인한테 맞고 사는 사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그건 잘못된거지. 대화로 해결해야지
993. 어떤 죽음이 행복한 죽음이라고 생각하는가? 아무런 병과 아픔없이 수명이 다해서 죽는거
994. 자식에게 체벌을 가하겠는가? 아니 대화로 하데 최후에는 쓸거야 필요에 의해서는
995. 나중에 자식이 동성애자라고 선언한다면? 이해해 줄거야. 그건 걔가 선택한거잖아.
996. 100000원짜리 지폐가 나온다면 누구 얼굴을 넣는 것이 좋을까? 광개토대왕이 좋겠다.
997. 700 서비스는 얼마나 이용해봤는가? 어떤 용도? 경품타는거 해봤어 돈아깝더라.
998. 2월 29일 생인 사람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와...특이해서 좋겠다.ㅎㅎ
999. 가장 짧은 단어로 자신을 표현하면? 물[제멋대로인]
1000. 드뎌 마지막 문제다. 그동안 수고했다. 사실 내가 더 수고한 것 같다. -_-;; 이 문제 다 하는데 한 2주일 걸렸다. 조금 조금씩 해서 말이다. 날잡고 하면 하루면 하겠는데 다신 하기 싫다. 어찌됐건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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