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리뷰 등을 보고 환호하면서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하면 산 생애 첫 PDA폰입니다. 하지만 WM6.1 Pro에 적응을 실패하고 결국 판매하게 됐네요. ^ㅁ^;

다른 분들이 잘 사용하고 계신 것 보면 진득히 다시 셋팅해서 써볼까 하는 마음도 들지만 일반 핸드폰으로도 제가 하는 일은 충분히 가능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전 Outlook을 안쓴다지요. 그래서 별로 싱크할 일도 없고 딱히 계속 쓸 이유를 못 찾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해상도가 낮은 것과 무엇인가 애매한 그 느낌이 정을 못 붙인 것이였죠. 하지만 쿼티자판은 정말 완소인 것 같습니다. 한글은 일반 핸드폰보다 좀 느리긴 하지만 요즘 젊은 세대라면 누구나 쉽게 적응할 수 있고, 무엇보다 영문이 빠르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제 다음 주면 해지하고 제 품을 떠날 미라지 SCH-M480!!!
 
내가 너의 성능을 전부 발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ㅋㅋㅋ

미라지 마지막 사진

Posted by dogbob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96)
개밥세상 (110)
포토세상 (14)
음식세상 (27)
지름세상 (36)
취업세상 (5)

달력

«   2018/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