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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2007.08.08 21:27
전에 쓰던 삼성 노트북 NT-Q45A/W201을 팔고 Apple 노트북 Macbook MB061KH/A를 구입했습니다.

처음 노트북을 살 때부터 맥북을 가지고 싶었는데 막상 인텔의 산타로사 플랫폼이 쓰고 싶어서 삼성을 구입했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맥북의 유혹은 뿌리칠 수 없었습니다.

군대 전역한 후 처음 산 노트북을 2개월만에 다시 팔고 결국 맥북으로 샀습니다.

역시 맥북은 맥북인가 봅니다. 정말 멋있습니다. 하얀색 맥북의 포스란... 오오오~~

그리고 처음 사용한  Mac OS X는 처음 사용하기 어려웠지만 계속 쓰면 쓸 수록 맥북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제가 추천해줘서 먼저 맥북을 구입한 형의 말을 미뤄보면 "맥북=요물"이라고 했는데 정말 그 말이 옳은 것 같습니다.

비록 지금 사진을 찍어서 올리지는 못했지만 주위에 떠돌아다니는 맥북과 동일한 사진이니 찾아보시면 됩니다.

저랑 같이 산 RyuiSaka군도 블로그에 포스팅을 해놨으니 실제 사진을 보고 싶으면 그 블로그를 가서 구경하세요.

P.s.
맥북을 사고 액세서리를 구입했는데 벌써 10만원 이상을 썼습니다.

퓨어메이트사의 퓨어플레이트(32,800), 퓨어가드(23,000), 퓨어스킨(12,000), 퓨어슬레브(38,000) 이상 퓨어 4종 셋트를 샀습니다.


퓨어슬레브같은 경우에는 그냥 보면 천조각으로 보이는데 엄청 비쌉니다. 그래도 원래 있던 가방에 넣고 다닐려고  파우치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너무 두껍지도 않고 맥북이 손상되지 않은 것을 딱 찾아낸 것같습니다.


비싼 것을 제외하고 다 좋은 것 같습니다. 퓨어가드같은 경우 생각보다 잘 떨어져서 실망이 좀 되지만 잘 사용하면 오래갈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정말 마음에 드는 물건을 샀었고, 이만큼 만족하는 물건도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이상 허접한 dogbob의 허접한 맥북 구입기와 사용기입니다.

Posted by dogb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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