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개인적인 데스크탑과 모니터를 가졌습니다. ㅠㅠ  감격스러웠습니다!
하지만 귀차니즘으로 그만 포스팅을 늦게하고 말았습니다.
세부적인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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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사양 링크보러가기

CPU는 약간 사양이 떨어지기는 하지만 오버클럭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1.6GHz -> 2.8GHz로 했습니다.
원래 3.0GHz로 하려고 했지만 Hyper Pi를 2개도 통과못하고 재부팅됐습니다. 그래서 FSB를 한단계 낮춰서 2.8GHz에서 안정화 했습니다.

컴퓨터는 부품을 사서 택배로 받고 직접 조립했습니다. 다음은 부품 개봉기부터 조립까지 하는 사진입니다.

조립을 하고 나니 모니터를 아직 안사서 사용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헉... 이럴 줄 알았으면 모니터부터 샀어야는데 데스크탑을 가지고 싶다는 마음만 앞서서 이런 상황이 발생했네요. ㅠㅠ 결국 실습실에 있는 모니터를 이용해서 제대로 돌아가는지 확인해봤습니다. 바로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오버클럭에 들어갔습니다. 저~ 위에 언급했듯이 3.0GHz로 했다가 안되서 2,8GHz로 낮춰서 안정화 테스트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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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클럭 후 24시간 안정화테스트 완료한 후~


데스크탑을 조립까지 완료를 한 후에 바로 모니터를 사기 위해 조사를 했습니다. 파코즈 디스플레이 포럼에서 갖가지 글을 보면서 패널에서 제조회사, A/S상태까지 고려해서 일주일정도를 어떤 제품을 구매할까 고민했습니다. 그 결과 마이크로보드사의 30인치 모니터를 사려고 마음을 먹고 사려고 보니 품절이 됐습니다. 헉!? 그래서 일주일정도 뒤에 들어올 것 같다는 소문을 듣고 일주일동안 계속 조사를 해보면서 다른 상품을 사볼까 했는데 마이크로보드사만한 제품이 없어서 계속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매일 마이크로보드사 홈페이지를 보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제품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바로 카드 할부로 결재를 했습니다! 감격의 순간!!! 하지만 제품을 만들어야기 때문에 일주일 뒤에 받을 수 있었습니다.


모니터의 최대 해상도는 2560 × 1600입니다. 파코즈 사이트가 나란히 3개 들어가고 네이버 광고 포함해서 2개가 나란히 들어가고 약간 남습니다. 모니터의 스펙은 LG-IPS Q5 패널입니다. Q3 패널에 비하면 Green값이 좀 강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모니터를 보는 색감은 개인차가 많이 나기때문에 직접보고 결정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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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상도 덕에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동영상플레이어를 동시에 띄워놓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넓은 작업환경이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스크린테스트에서 브라이트 픽셀 하나와 데드 픽셀 2개가 발견된게 아쉬운 점이긴 합니다.

이상으로 개밥놀이의 데스크탑과 모니터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dogb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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